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 사랑하는 사람을...!!!

돌솥note 조회 1,230추천 202010.01.01

 



-봉하사진관에서-




하늘 높이 오른

저 연에

우리 모두의 소망을 담아 띄웁니다.
.
.
.

- 6월 지방선거에서
완벽하게 승리하게 하소서

-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 노무현 정신이
사회 곳곳에 퍼져 정착되게 하소서

.
.
.

-사람사는 세상- 회원 모두에게 드립니다.

.
.
.
 

새해에는......

사랑하세요 - 모든 것을

건강하세요 - 항상

친절하세요 - 누구에게나

용감하세요 - 어떤 일이나

효도하세요 - 부모님께

노력하세요 - 살아있는 날까지

진실하세요 - 언제까지나

겸손하세요 - 모든 일에

밝게 웃으세요 - 슬플 때도


그리고 잊지 마세요 - 사랑하는 사람을...!!!

.
.
.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고

늘 행복하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거북이 - 빙고

 

아싸
Ladys and gentleman
아싸 또 왔다 나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 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 주먹 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나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대로

지금 내가 있는 이 땅이 너무 좋아
이민 따위 생각 한 적도 없었고요
금 같은 시간 아끼고 또 아끼며
나 비상하리라 나 바라는대로 빙고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 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 거야 울랄랄라

모든 게 마음 먹기 달렸어
어떤 게 행복한 삶인가요 (아싸)
사는 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 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빙고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 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 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하하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 보고 싶은
곳에 단 한 번도 못 가는 이 청춘 빙고
 

산 속에도 저 바다 속에도
이렇게 행복할 순 없을 거야 랄랄랄라
구름 타고 세상을 날아도
지금처럼 좋을 수는 없을 거야 울랄랄라

모든 게 마음 먹기 달렸어
어떤 게 행복한 삶인가요 (아싸)
사는 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 없어 빙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봐요
힘들다 불평하지만 말고 (아싸)
사는 게 고생이라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 없어 빙고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내 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빙고


아싸 아싸 또 왔다 나
기분 좋아서 나
노래 한곡 하고
하나 둘 셋 넷 아싸 빙고

 


모두에게 참 힘든 한 해였지요?
그렇지만 이제
눈물, 한숨, 회한 모두 버리고
-기쁨이 넘치는 사람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살림살이가 나아지길...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47 ■ 우리 국민들이 왜 자살하는가 ! ■ (1) 중수 2009.04.23
3346 그 짐은 함께 져야 합니다. (3) 바람꽃과 오렌지 2009.04.23
3345 뜰 앞에 염소도 못보시니 (1) 가락주민 2009.04.23
3344 지금 대한민국이 공격하고 있는 곳은 (2) 마음 2009.04.23
3343 믿음이 ... 오인천 2009.04.23
3342 국난극복! (1) 예이니 2009.04.23
3341 산자고 (3) 김자윤 2009.04.23
3340 개별꽃 (2) 김자윤 2009.04.23
3339 봄맞이꽃 (1) 김자윤 2009.04.23
3338 양지꽃 (5) 김자윤 2009.04.23
3337 영원한 노뼈 필독>노무현 대통령님 우리의 사랑은 영원 할겁니다. (10) 충주사과 2009.04.23
3336 ■ "누가 이들을 피눈물나게 하는가" ■ (3) 중수 2009.04.22
681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