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칭기스칸의 삶

돌솥note 조회 1,269추천 142010.03.18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십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이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
.

피곤한 오후 멜로디가 경쾌해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47 ■ 우리 국민들이 왜 자살하는가 ! ■ (1) 중수 2009.04.23
3346 그 짐은 함께 져야 합니다. (3) 바람꽃과 오렌지 2009.04.23
3345 뜰 앞에 염소도 못보시니 (1) 가락주민 2009.04.23
3344 지금 대한민국이 공격하고 있는 곳은 (2) 마음 2009.04.23
3343 믿음이 ... 오인천 2009.04.23
3342 국난극복! (1) 예이니 2009.04.23
3341 산자고 (3) 김자윤 2009.04.23
3340 개별꽃 (2) 김자윤 2009.04.23
3339 봄맞이꽃 (1) 김자윤 2009.04.23
3338 양지꽃 (5) 김자윤 2009.04.23
3337 영원한 노뼈 필독>노무현 대통령님 우리의 사랑은 영원 할겁니다. (10) 충주사과 2009.04.23
3336 ■ "누가 이들을 피눈물나게 하는가" ■ (3) 중수 2009.04.22
681 page처음 페이지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