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347 | ■ 우리 국민들이 왜 자살하는가 ! ■ (1) | 중수 | 2009.04.23 |
| 3346 | 그 짐은 함께 져야 합니다. (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4.23 |
| 3345 | 뜰 앞에 염소도 못보시니 (1) | 가락주민 | 2009.04.23 |
| 3344 | 지금 대한민국이 공격하고 있는 곳은 (2) | 마음 | 2009.04.23 |
| 3343 | 믿음이 ... | 오인천 | 2009.04.23 |
| 3342 | 국난극복! (1) | 예이니 | 2009.04.23 |
| 3341 | 산자고 (3) | 김자윤 | 2009.04.23 |
| 3340 | 개별꽃 (2) | 김자윤 | 2009.04.23 |
| 3339 | 봄맞이꽃 (1) | 김자윤 | 2009.04.23 |
| 3338 | 양지꽃 (5) | 김자윤 | 2009.04.23 |
| 3337 | 영원한 노뼈 필독>노무현 대통령님 우리의 사랑은 영원 할겁니다. (10) | 충주사과 | 2009.04.23 |
| 3336 | ■ "누가 이들을 피눈물나게 하는가" ■ (3) | 중수 | 2009.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