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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5일 새 노하우에 처음쓰는 봉하일기

부산싸나이note 조회 4,145추천 312008.08.05

오늘 출근해서 노하우에 접속하니 새롭게 리뉴얼 된 홈피가 뜬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메뉴들 하며 깔끔하니 보기좋다.

그래 ... 봉하로 가서 사진찍어서 기념샷 정도는 남겨야지...ㅎㅎㅎ

아직 휴가 마지막 이라서 그런지 오전인데도 많은 방문객들이 노짱님 나오시기를 기다린다.


11시경에 노짱님 나오시는데 이분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열심히 노짱님 나오시는 모습을 찍고 있는 무심용욱님. ㅎㅎ


드니어 노짱님 모습을 드러 내시고.....여러각도로 부드러운 미소로 맞이해 주신다.

오늘따라 미소가 더 부드러운신거 같다. ㅎㅎㅎ


항상 노짱님 뒤에서 든든히 서 계시는 경호관님


또다른 찍사 보비님


안정된 슈팅자세다.

보비님의 스타일리쉬한 또다른 사진 한장



근데 봉투님은 어디 가셨나????  왜 안보이지.....


노짱님을 수행하시는 두분


노짱님 의 부드러운 미소 한번더....



오늘 광양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이 노짱님을 뵈러 왔단다.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노짱님  말씀이 조금 길어 지실꺼 같아 연지쪽으로 가 봤다.
연지 뚝방길 위에서 김정호비서관님과승단장님등 몇분이 연지공사 관계로 노상회의 중이다.


연지 우드데크 공사와 원두막 공사를 내일부터 시작 하신단다.
공사기간은 약 일주일 정도 이제 점점 모양새를 갖추어 가는거 같다.

우드데크에 사용될 목재들....


연지로 내려가서 수련과 부처꽃 사진을 몇장찍고.....



연지 뚝길옆의 부처꽃들...


이길에 우드데크가 깔리면 제대로 연지를 감상 할수 있을꺼 같아 기대가 된다.

연지를 나와서 다시 생가쪽으로 가니 노짱님 말씀 끝내시고 개구장이들을 만나러 가실모양이다.



자전거를 타시고 사저뒤 잔디밭으로 가시는 모습


이 한장의 사진이 많은것을 이야기 해 주는거 같다.
사저경비 의경의 부동자세와 경례에 저 부드러운 미소로 답해주시는 노짱님.
말이 필요 없는거 같다.



나를  따르라~~~~~~~~~~



형~~~같이가~~~ 무심용욱 님의 외침에                  

빨리온나~~~ 하는 호철님...ㅋㅋㅋ




우~~~쒸~~~ 나는 카메라도 있단 말이야~~~~ 하고 외치시는거 같다. ㅎㅎㅎㅎ



이상 !!!!!

             사람사는세상 리뉴얼 기념으로 오전부터 봉하에 들락거린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나 이러다 짤리면 우짜지.....ㅋㅋㅋ

      
뱀다리.

봉하에 오시는 분들께 부탁 말씀 하나 드립니다.

제가 연지에 자주 가다보니 연지를 구경 하시다가 수련과 연을 캐 가시는 분을 한 두어번 목격했습니다.
물론 연지 언저리에 있는거라고..또 눈에 잘 보이지 않는거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모든것은 제자리에 있을때 가장 아름다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집에서 혼자 감상 하시는거 보다 여러 사람이 같이 보고 즐거움을 느끼는게 더 좋은거 아닐까요?

제가 봉하 관계자도 아니고 봉하에 살지는 않지만 그냥 일반 시민으로써 부탁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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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출처만 제대로 밝혀 주시면 무조건 가져 가셔도 됩니다.
(단, 상업적인 용도는 안되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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