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4차 봉하 방문기 : 걸어서 봉하까지

파란노을note 조회 3,953추천 282008.08.13

카메라가 좀 낮은 사양이라서 사진이 노출이나 묘사에 문제가 있습니다. 혜량해 주세요.
06:54구포 지하철역에서 : 소 이야기가 있어서.....ㅎㅎ 06:57구포대교(버스를 타고 김해로 갈 때는 저곳으로 갑니다) 07:00구포역 도착 :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인터넷 돌아다니다 출발했는데 벌써 다리 풀렸습니다. 잠도 오고...ㅎㅎ 08:00진영역 도착 : 지난번에는 한림정역이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차편은 많지만 도보는 진영쪽이 좀 위험합니다. 08:10잠시 방향 감각상실 : 등불같은 가로막입니다.ㅎㅎ 아자아자!! 08:11길을 잃었다고 했죠? 제자리였네요.ㅎㅎ 09:00또 길을 잃었습니다.ㅋㅋ 30분 헤매다가 다시 돌아와서 재출발...드디어 이정표 발견.. 09:07조중동이 골프장(ㅋㅋ)에 대한 심층탐사 보도를 할 수 있었던 이유인가보네요. 눈 버렸습니다. 09:11두 번째 이정표. 슬슬 또 후회가 몰려듭니다. 다리는 애초에 풀렸고..ㅎㅎ 09:16세 번째 이정표 09:37신기루가 보이네요.ㅎㅎ 09:42네번째 : 이봉주가 달린다면 4분 거리네요.ㅠㅠ 09:47다섯번째 : 좀 급하게 만들었나보네요. 그래도 반가워요.. 09:47여섯번째 : 이제 마음의 여유가 좀 생깁니다.ㅎㅎ 09:48코스모스 세자매 : 첫째 자홍이 09:48코스모스 세자매 : 둘째 분홍이, 세째 하양이는 부끄럽다고 얼굴을 가려서..제 카메라가 줌이 좀..ㅎㅎ 09:49코스모스 씨앗 : 이것 받아가면 환경파괴인가요?ㅠㅠ 09:51잠자리 : 어릴때는 장수장자리라고 불렀는데...공식명칭은 몰라요..ㅎㅎ 얘는 시집 못 보내보았습니다. 09:53자귀나무 씨앗 : 꽃이 이뻐서 여성용 악세사리에 많이 응용되죠! 줌이 안되서 꽃은...ㅋㅋ 10:01나팔꽃 아가씨가 마중나왔네요 10:02메밀꽃 같은데 좀 작네요. 음...이름이? 10:04얘는 누군지 정말 모르겠네요. 꽃이 벌면 20cm는 넘을 듯... 10:04자동카메라여서 흰색은 노출이 심하게 되네요......ㅠㅠ 10:05음나무 : 쌈도 싸먹고 하던데 저는 꼭 옻나무 같아서.............ㅋㅋ 10:13박꽃 : 도착 후 연지가는 길에 찍었는데 먼저 올렸네요.ㅎㅎ 역시 흰색이라.. 10:06도착했네요. 노사모 기념관입니다. 10:11대추 : 하나 먹고 싶네요.. 10:12박꽃도 달맞이꽃처럼 밤에 마실 나오는 아가씨입니다.ㅎㅎ 10:15제대 날짜 받아놓은 오리병장들... 10:16가시연 : 60cm정도로 자랐네요. 꽃이 있던데 가시연 꽃은 아닌 듯 10:17꿀벌 푸디네 집 같은 연밥... 10:20푸디 친적집일까요? 창문까지 있나보네요.ㅋㅋ 10:20수련 : 묘한 점층법으로 몸에 시를 적었네요..ㅎㅎ 10:26이 분은 누구일까요? 죄송합니다. 숫기가 없어서 인사 타이밍을 놓쳤습니다.ㅎㅎ 10:31생가 울타리 탱자나무 열매...탱자...언제 귤이 될려나...ㅎㅎ 10:31생가 마당의 감 10:59전 봉2님 찍은 것입니다.ㅎㅎ 11:05이번에는 경호관님 찍은 것......ㅋㅋ 11:07감을 찍은 것입니다.ㅎㅎ 11:12이것은 봉하찍사님 찍은 것..역시 장비가 좋아야 해요. 계속 노공이산님이..........ㅋㅋ 10:25얘는 연못에서 찍은 것인데 시간 순서상 이상한 곳에 들어갔네요.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