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중국공산당의 괴상한 사이비 재판

따파하오note 조회 1,587추천 12008.10.20

‘中 파룬궁수련자, 이렇게 재판 받는다’

▲ 중공 당국에 의해 7년 중형을 선고받은 파룬궁수련자 중팡츙



[SOH] 이달 10일, 쓰촨성 청두시 우허우취 법원은 중팡츙(鍾芳瓊) 등 11명의 파룬궁수련자들에 대해 각각 3년에서 7년 형을 내렸습니다. 판사는 재판 당시 피고와 피고측 변호사의 발언권을 박탈하고 가족들의 방청도 거절하는 등 일방적인 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련자측 변호사 한즈광(韓志廣)은 “법정에서 이처럼 변호사의 발언권을 박탈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며 “파룬궁수련자들이 감옥에서 겪은 고문을 발언하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11명의 수련자들은 자신들이 파룬궁의 근간 원리인 ‘진선인(眞善忍-진실, 선량, 인내)’에 따라 바르게 살아왔지만 법원은 중공(중국공산당) 당국의 지침대로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련자 중팡츙은 7년, 쓰촨대 퇴임교수인 딩쩌양(丁澤楊)은 4년, 그리고 72세 류방청(劉邦成)은 5년 판결을 받는 등 11명의 수련자들 대부분이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한즈광 변호사는 본사 기자에게 법률상 존재할 수 없는 죄명으로 이들이 기소됐다며, 피고측을 위해 무죄 변호를 주장하려 했지만 판사가 변호사의 발언을 제지해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음성) “법정에서 우리의 발언을 제지했습니다. 우리가 손을 들어 발언을 요구하면 못본 체 했으며 말만 시작하면 중단시켰습니다. 우리는 사리에 따라 그들과 끝까지 논쟁하려 했지만 판사는 우리가 법정에서 질서를 지키지 않는다며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또 법원은 수련자 가족들의 방청을 허락하지 않아 변호사들이 연대 서명으로 법원에 이의를 제출했지만 모두 무시당했다고 합니다.

(음성-한 변호사) “법원이 법률에 따라 일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법정은 변호인과 피고인의 변호권을 다양한 방법으로 박탈했습니다.”

목격자 증언에 의하면 파룬궁수련자 주런빈(祝仁彬)은 당시 심한 구타를 당한 상태였습니다. 그는 법정에 나와서도 줄곧 손으로 배를 움켜잡고 허리를 제대로 펴지 못했습니다.

(음성-한 변호사) “그들은 감금 기간에 혹형과 고문을 당했습니다. 수련자들은 모두 그렇게 말했습니다.”

파룬궁수련자들은 퇴정 당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궁은 좋다)!”를 일제히 외쳤으나 법정에서 끌려나오며 심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법원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가족들은 “법원이 피고를 구타하고 법을 알면서도 범죄를 저지르느냐”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중공 당국은 올해 초부터 올림픽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대량의 파룬궁수련자들을 체포했습니다. 청두시에서만 약 30여명의 파룬궁수련자들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올림픽이 끝났지만 이들을 석방하지 않고 오히려 박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많은 수련생들이 감금기간 고문을 당했습니다. 기업 이사인 수련자 저우후이민(周慧敏)도 금년 2월 1일 체포돼 3월 13일 청두시 간수소에서 고문 끝에 사망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