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배꼽 빠져 주어 담아 끼웠는데히히히히히히

ksksnote 조회 2,191추천 132009.01.24

배꼽 빠질뻔 했어요
2009.01.24 19:30 | ksks | 조회 6 | 추천 0 | 반대0 |

  내가 웃기는  내 생전에 제일 많이 무지 좋아서 웃고 있어요
  집에갈 때도 친구들을 바라보며 아까 웃던 표정 또 지어 봤어요
 웃으면 우슬수록 웃어지고 즐거움이 배가되내요 
  즐겁고 배꼽이 빠질가봐 잔득 웅켜잡고 하도 웃었더니 
 이제 팔 다리 허리 발 까지 정다라웃으며 허리가 땅에 다아요
 웃음에는 만복이 따라온대요 
 오늘도 내일도 또 모래도 웃으며 우리 대통령님과 같이 즐기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