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충주사과note 조회 1,430추천 142009.05.28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