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저두 아이와 함께 봉하 다녀왔습니다..

항상그곳에계시죠?note 조회 2,916추천 362009.09.06

그렇게 가고 싶던... 나의 숙제같은 무거운 마음이 있었는데...

드디어 다녀 왔습니다... 계셨을때 다녀 왔었으면... 이럴줄 알았겠습니까?

항상 그곳에 농부의 모습으로 계실 줄 알았는데.

전... 무~~지 좋고 동네가 클줄 알았습니다...

아~주 작은 시골이 었고 대통령님의 묘소는 너무나도 수수하고

보고 더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그렇게 사신다고 하셨는데 왜!!!

정토원까진 마음이 너무 아파 올라가지 못하겠기에

가진 못했습니다.

제 아이들과 작은 국화 한송이씩 놓고 노짱 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