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KBS가 또 대형 사고를 쳤습니다. 국민을 봉으로 생각하고 있나봅니다.

대 한 민 국note 조회 1,505추천 192010.11.20

KBS가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틈타  KBS 수신료 3500원 인상안을  
이사회서 의결했습니다.광고 비중은 현 수준 40%를 유지한다고합니다.
이제 방통위·국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게됩니다.
그러기 전에 온국민이 힘을 합쳐 막아야 합니다.

 

월드컵때에도 기습인상을 시도 했다가 국민들 반발로 무산 되었는데
쥐 20이 끝나자 마자 광저우 아시안 게임응 틈타  KBS수신료를 인상하려고 합니다.
공정보도 없이는 단돈 십원도  김비서에게 수신료 인상을 해 줄 수 없습니다.

 

 

 

 

공정보도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데
도데체 무슨 명목으로 수신료 인상을 하겠다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번 KBS 추적60분 천안함 의혹 가위질 부분만 봐도 그렇잖아요 .

<추적 60분> 천안함 의혹의 중요한 핵심3가지를 삭제하고 방송이 되었네요.
박재완 전前청와대수석의 친구인 <추적60분>이화섭 시사 제작국장에 의해,
1.천안함 어뢰추진체 잔해물에 붙어있던 가리비를
국방부가 의도적으로 뻬낸 데 대한 문제제기가 담긴 내용을 삭제.
2.지난달 말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천안함에 탑재돼있던 무기를 공개하겠다고 해놓고도
이후 이를 의도적으로 폭발처리한 정황을 잡은 내용을 방송에서 삭제.
3.이화섭 국장은 애초 잡혀있지도 않았던 클로징멘트를 넣겠다고 요구해 클로징멘트를 통해
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해 "상호검증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넣음.
ㅡ 독각귀님 글 펌 ㅡ

 

그리고 "추적 60분 천암함 의혹 끝났나"
다시보기 서비스도 안된다고 하는데  의혹들이 너무도 많지 않습니까 ?
그러고도 공영 방송이라고 ? 수신료 올려달라고????

아래 표를 보세요
국민 80%이상이 KBS 수신료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1000원 인상안으로 KBS는약 200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됩니다.
지금도 정권홍보방송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추가 2천억으로 무엇을 할것 같습니까 ??

 

KBS에게 단돈 십원도 올려 줄 수 없습니다.

 


 

이제 남은 절차는  방통위와 ·국회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우리는 결단코 김비서 수신료 인상을 막아야 합니다.

500여 시민단체,정당.네티즌단체가 참여하는 KBS 수신료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KBS 수신료인상반대 서명 (국회에 제출하는 실명 서명입니다.

http://www.ccdm.or.kr/main2/stopkbs/
여러분의 서명은 어용방송 국가 재앙 방송 KBS 에게 일침을 가하는 똥침입니다.~!!!

아직 서명 안 하신분들은 서명을 부탁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