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겐 또 하나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렉터note 조회 1,121추천 242011.02.02



 서울에서 태어나 40여년을 회색 콘크리트 박스에서 매일 몸을 누이고,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을 
 발에 디디며 그 아래에 스며있을 흙냄새를 그리워하는 것과 같이, 노무현 대통령님은 그렇게
 동경과 희망으로 다가오셨다가 그리움으로 남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마음의 고향을 주셨습니다. 봉하마을...

  봉하캠프로 1박2일을 여러 분들과 함께 하면서,
  그 분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서로 느끼기도 하고,
  봉하에서 보셨을 강산과 넓은 논을 바라보며 또 다른 희망을 키우기도 하고,
  비록, 평안함과 포근함을 소중히 간직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봉하캠프 첫 날...
  '대통령 길'을 걸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보셨을 시선을 쫓아서 봉하의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산 정상에서 봉하를 보시면서 귀농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셨을 것이고,
  저물러 가는 석야을 보면서 과거에 대해서 많은 회한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철새처럼 그 분은 항상 우리 주위에서 자유와 희망을 주고  있음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새싹이 올라오는 새 봄에 새 희망을 들고 다시 찾아가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