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김해시에서 집계하기를
노짱님 귀향 만 3년동안
400만명이 봉하에 다녀갔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 그 400만명에 끼지 못했습니다.
극지방도 아니고
아프리카 오지도 아닌 그곳을
3년을 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마침내 9일에 저도 갑니다.
- 엄마, 어버이날 선물......
아들이 내미는 봉하행 왕복 티켓을 받으니
정말 가는게 실감이 납니다.
같이 갈 사람은 많은데
그냥 혼자 가고 싶었습니다.
혼자 가서
봉하를
그 분을
조용히 느끼고 싶었습니다.
유시민님의 -국가란 무엇인가-를 들고
차분히 다녀오려구요.
( 차 속에서 읽으려구... 저한텐 좀 어려운 책이겠지만 의무감으로 읽어보려합니다.)
아마도 저 혼자의 여행은 난생 처음이지 싶습니다.
제가 공간지각력이 없어 어디 나가면
많이 어리버리하거든요.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봉하마을은 지도로 다 익혀서 잘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이쁜 노란 잠바만 보면
-봉하갈 때 입어야지...-
하며 사들인 것만 3개나 됩니다.
노란 머플러도 몇개나 되구요.
드디어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노란운동화까지...
얼마전에 결혼한 며늘 아이가
-이 운동화 어머니꺼예요?
하며 물었습니다.
![]() |
![]() |
![]() |
![]() |
|---|---|---|---|
| 3359 |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58 |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57 |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 무위1 | 2009.04.24 |
| 3356 |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 개성만점 | 2009.04.23 |
| 3355 | 노란색만 보아도... (16) | 우물지기 | 2009.04.23 |
| 3354 |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 짱아네 | 2009.04.23 |
| 3353 |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 맑은 샘물 | 2009.04.23 |
| 3352 | 노란풍선 (13) | 가은 | 2009.04.23 |
| 3351 |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 chunria | 2009.04.23 |
| 3350 |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 피코 | 2009.04.23 |
| 3349 |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 중수 | 2009.04.23 |
| 3348 | 우리는 민주 투사 | 모래와 바위 | 2009.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