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날씨는 화창하고 시간은 주어지고
제가 갈 곳이 어디겠습니까? 봉하이지요.
모처럼 주어진 연휴에 봉하로 갔습니다.
3년전 처음 봉하에 갔을 때, 본산 공단 모퉁이를 돌아 사자바위가 눈에 들어왔을 때, 그 설레임이
란......가슴이 막 뛰었지요.
그런데 지금 , 그 분이 안 계시니 봉하 곳곳을 둘러 보고 나와도 허전한 마음 어떻게 할 수가 없습
니다.
노통님 어디에 계신가요? 지금도 사저에서 책을 읽고 계신 것 같은데
바람 쐬러 좀 나오세요. 이렇게 모든 분이 그리워 하고 있는데.....ㅠㅠ
![]() |
![]() |
![]() |
![]() |
|---|---|---|---|
| 3359 |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58 |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57 |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 무위1 | 2009.04.24 |
| 3356 |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 개성만점 | 2009.04.23 |
| 3355 | 노란색만 보아도... (16) | 우물지기 | 2009.04.23 |
| 3354 |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 짱아네 | 2009.04.23 |
| 3353 |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 맑은 샘물 | 2009.04.23 |
| 3352 | 노란풍선 (13) | 가은 | 2009.04.23 |
| 3351 |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 chunria | 2009.04.23 |
| 3350 |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 피코 | 2009.04.23 |
| 3349 |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 중수 | 2009.04.23 |
| 3348 | 우리는 민주 투사 | 모래와 바위 | 2009.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