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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1 봉하는 이랬습니다 서울은 어땠나요?

보미니성우note 조회 2,545추천 302011.05.21



아침 일찍 도착한 자원봉사자 1진 분들 입니다 노랑개비를 묘역 주변에 설치 하기로 했습니다



mbc에서 3일 연속 취재를 하신다는 군요 뭔 프로를 만들 모양 입니다



노랑개비 만드는 현장으로 출발 하는것도 동행 취재 하신다는 군요



묘역 입구 잔디밭 입구에 설치 합니다







담을  살짝 넘어 봤는데 가족 사진을 찍는군요



오후에 개장 할 노무현 대통령님 흉상 제막식 전에 한참 마무리 작업 중이네요



발길을 돌리는데  한무리의 학생들



2주기를 맞이 하여 진영고등학생들이 참배하러 왔습니다



그리고는  사자바위 산행도 한다는군요



오늘은 영농법인 가공생산품이 총 출동 합니다



막걸리 부터 쌀, 누룽지,조청,강엿,주전부리거리까지 전시 하는군요



백만 민란팀도 아침부터 바쁩니다



오늘 교통통제 문제도 세찬팀장님과 상의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좀 쉬었다 합시다   교대로 합시다  오늘 날씨 무지 하게 더웠습니다



행사장 입구가 하나식 정리가 되고







연지도 저번주 보다 꽃들이 활짝 핀것 같은데요











전국 동아리  유니엔젤(?) 부산 지역 학생들이 화포천에 대한 토론과 발표물을 점검 중이 었습니다  그리고 화포천 탐방도 이어 졌습니다





개인차량이 몰리기 전에 오늘도 어김 없이 버스들이 먼저 몰려 옵니다



본격적으로 영농법인 시식코너가 열리자 말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리네요



으미 맛있는거~~ 막걸리 맛 참 조으네 잉~~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더 맛갈 나네요


흉상 제막식이 시작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봉하에 온 건호씨도 참석 하셨네요





인천시장도 오시고



유홍준님도 오셨네요



오후 4시경에 더 이상 농로에도 차 델곳이 없어  마을 삼거리에서 차량 통제가 시작 되었습니다















김제동 토크쇼를 보려고 4시부터 줄은 서겠다네요



저는 한번도 저렇게 줄 서 본적이 없는데



더디어 공연 시작 직전 입니다



줄선 보람이 있는분들은 앞자리를 차지 했군요





뒤에서 보는것도 뭐 그렇게 나쁘지 않는데요





제동씨 공연보다 지네들끼리 노는것이 더 좋다는군요



할아버지께서도 제동씨 공연보다 손주하고 노는것이 훨~ 좋으신가봐요



더디어 공연이 시작되고




나는 피곤해서 저수지 쪽으로 돌아 앉았고요



무대 뒤쪽에도 이렇게 티브화면을 설치 했습니다



나는 먼저 나왔는데



  7시 넘었는데도 20분을 넘게 걸어서 계속 오시는 분들

오늘하루  정말 많은 분들이 봉하를 다녀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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