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모교 화단의 무화과

촌서기note 조회 789추천 62011.09.30


핸드폰 고치러 나간 길에, 기다리느니 충북대학교의 모 교육센터에 놀러 갔습니다.
농업생명과학대학은 저의 출신 단과가 아니지만 식물공부, 서리 기타등등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건물동의 화단에 무화과가 심어졌나본데, 열매가 익기 시작했습니다.
간 길에 보는 눈을 피하여 몇개 서리도 해 봤지요. ㅋㅋㅋ


무화과는 열대과일 파파야들과 함께 뽕나무의 형제이고 뽕나무처럼 흰젖을 가집니다.
꽃이 안 피고 열린다는 뜻의 이름은 안쪽으로만 피는 무화과의 꽃 구조를 몰라서 붙은 이름이지요.



피지 않는 꽃.... 무화과가 바로 우담바라입니다.
피지 않는 꽃 무화과과꽃이 활짝 열리는 것이 미륵이 오시는 날의 표적이라는 것이었는데
어쩌다 풀잠자리의 알이 우담바라가 되었습니다.
미디어의 힘은 때로 황당하고 무섭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