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김해 봉하마을 들녘에 노무현 전 대통령 그림 (펌)

돌솥note 조회 1,256추천 122011.09.30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경남 김해 진영읍 **마을 들녘에 나타났다.
밀짚모자를 쓴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황금빛으로 변하고 있는 들녘은 ‘내마음속 대통령’이라고 속삭이고 있다.
벼가 익을수록 노 전 대통령의 미소와 글자는 더욱 선명해질 것 같다.

‘영농법인 봉하마을’(대표 김정호)이 뿌린
씨앗이 마침내 열매를 맺은 것이다.

봉하마을은 지난 6월17일부터 19일까지 봉하마을 앞 논(2구역 6000㎡)에
밀짚모자를 쓴 노 전 대통령의 모습(2980㎡)과
‘내마음속 대통령’(2980㎡)이라는 글자를 새기는 모심기를 했다.
바탕은 진백벼(품종)에 얼굴·글은 자색벼이다.

노 전 대통령의 실루엣
사진을 바탕으로 봉하마을과 인연이 깊은 김은곤 화백과 동료 화백 3명이 하루 동안 밀가루로 밑그림을 그렸다.

글자는 ‘연각재(緣刻齋)’라는 필명을 가진 사람이 써서
사이트에 올린 글을 디자인했다.

봉하마을 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이틀 동안 정성 들여 밑그림에다 자색벼를 심었다.

노 전 대통령 얼굴이 들판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엔 붓글씨 신영복체로 ‘사람사는 세상’이란 벼글씨를 새겼다.

봉하들판 벼글씨 등장
배경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2009년 전남 장성군 남면 ***에 사는 구재상씨가
자신의 논(1만4700㎡)에 ‘사랑합니다 바보대통령.
그립습니다 바보농민’이라는 글을 새기면서 시작됐다.

구씨는 혼자서 20일 동안 작업을 했다. 이에 감명을 받은 영농법인 봉하마을에서 2010년부터 벼글씨를 썼다.

김정호 대표는 “내달 25일쯤이면 벼글씨를 쓴 벼를 수확하게 된다”며 “노 전 대통령이 고향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농촌마을 만들기의 꿈을 이어 가기 위해 시작한 일”이라고 했다.

 


출처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15&code=950306)



보너스!!!

2008년 가을.
방앗길 뒷쪽에 있는 육묘장 준공식날.
눈길영훈님과 샤방경수님을 대동하시고
황금벌판의 농로로 자전거 타고 축하하러 가시는 모습.





진실과 투명함을 담고 있는 청명한 가을 하늘 보면서 9월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