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蒼霞哀歌 144 ] 내일이 오늘같고, 오늘은 어제 같은

파란노을note 조회 825추천 132012.01.01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어제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 평생 그렇게 살고 싶다. 나에게 특별한 날이 사라지는 꿈을 꾸어본다. 사유화된 날은 대충 정리가 된 것 같기도 한데........ㅋㅋ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 기차타고, 한림정에 내려서, 걸어서 화포천에서 철새 탐조를 좀 했습니다. 의외로 철새가 적더군요. 자원봉사는 묘역과 진입로의 바람개비 수리를 했습니다.
아침 8시 경 화포천은 아직 안개속이네요.
개체수가 좀 적죠?
햇무리 속에 기러기가 아침 산책을 하네요.
날아가니 발은 안아프겠네요.
아! 날개는 아프겠네요.
"서리 맞은 국화엔 외로운 나비~~♬"인데 서리맞은 강아지풀에는 파란노을인가요?^^;;
겨울을 견디고 있는 것일까요? 시간을 견디고 있는 것일까요?
내 나이테에도 저런 멋있는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을까요?
에구! 미안해라. 의도한 것은 아닌데....
그래도 좀 서운하다.^^;;
햇살속에 기지개를 켜는 것일까요? 아니면 저 때문에............
아침입니다. 뭐 저녁 낙조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하고요.
흰고니 한 마리...우아하게...제일 먼저 달아났습니다.
외가리도 저를 피하네요.
쟤 들 발시리겠다. 아닌 줄 알면서도 제일 먼저 드는 생각입니다.
그래! 이제 막 날아가라...
너희들 꽤 멀리날아간다.
아! 아! 으악새!! 억새도 서리 맞았네요.
강도 꽁꽁 얼었네요.그래도 제가 올라가면 ...
아! 잠깐만 사진 몇 장만 찍자니까!
아! 진짜 너희들은 손해날 것 없다니까!
그래도 너무 멀리가지는 마라. 빈정상한다.
얼음이 녹은 곳에 나무가 자라네요.
반갑다. 친구야!
다이빙 자세인데....
겨울의 씃~따~~일!
기차가 어둠을 뚫고, 은하수를 건너면....
찔레도 서리맞았네요.


요기까지 걸었고요. 중간에 대표님 만나서 차타고 슝~~~
까치밥이 찬 밥이겠네요.(생가)
날씨가 많이 풀렸나봐요. 방문객이 많네요.
마터님도 참배하신 후 일을 시작하시려나 봅니다.
장군님 하이킥!!
오전에 바람개비 조립해서 묘역에 있는 바람개비 수리한 후 밥먹으로 차차차!
오후에 다시 조립해서 묘역 마무리하고 다시 조립 후 진입로로 출동!!
수리 시작! 잘하고 있어요.
자! 우리는 이동해요!!
새로운이란 단어가 개인적으로 낯서네요.ㅋㅋ
드디어 끝! 철수!
수고했어요!
겨울이미지! 꽃양배추! 어떤 맛일까요?^^;;
돌아라! 바람아 바람개비를 돌려라.
온돌이나 장작난로가 있나보네요. 정겨운 풍경이네요.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근디 시계 방향으로 돌까요? 반시계 방향으로 돌까요?
해가 지고 나니 역광현상이 적어지니 얼굴 표정이 보이네요!
5시 직전인데 벌써 어두워지는데 방문객이 많네요.
세찬님 욕 보세요! 후다닥!!
전기 아깝다.ㅋㅋ 전 장식용 전구를 볼 때마다 '아! 따뜻하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꼭 손을 '국민학교' 교실에 있던 난로 위에 모여있던 고사리처럼 쫙 펴봅니다. 다른 사람들 몰래~~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