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에서 행복했습니다

Martyrnote 조회 2,033추천 222012.05.15





















 대통령님 추도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척 그립습니다. 


  2010년 5월에 노란바람개비 자봉을 시작해서 다음주면 2년이 되어 갑니다

  설 추석 포함. 날짜는 220일~ 하루 평균 9시간에 500개. 십만개 정도 만든거 같습니다

  대통령님 고향 봉하에서 꼬마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어 보람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을 배달하고 싶습니다

  1주기때 아이들이 바람개비를 너무 갖고 싶어해 시작을 했지만

  매주 서울에서 봉하에 내려 가리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봉을 하는데 도움을 주신 대구촛불님

 그 외 도움을 주신 님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란 바람개비는 바람을 부르고 바람은 그리움에 머물다 갑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59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8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57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무위1 2009.04.24
3356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개성만점 2009.04.23
3355 노란색만 보아도... (16) 우물지기 2009.04.23
3354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짱아네 2009.04.23
3353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맑은 샘물 2009.04.23
3352 노란풍선 (13) 가은 2009.04.23
3351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chunria 2009.04.23
3350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피코 2009.04.23
3349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중수 2009.04.23
3348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 2009.04.23
680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