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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파란노을note 조회 921추천 920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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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선에서 찬바람 맞으면서 일하는 분도 계시지만, 오늘도 봉하마을에서는 이름도 빛도 없이 일하는 분이 계십니다. 이들이 떠나고 나면 이름조차 남지 않고, 바람만 남아 바람개비를 돌릴 것입니다.

힘차게!!
우리가 하얗게 그를 잊어리는 날이 올까 두려워 봉7님은 오늘도 저렇게 셔터를 누르고 계시나 봅니다.
쌀화환!ㅎㅎ
쉼터가 오랜만에 온기가 돕니다.
봉7....................봉하찍사부터 봉9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깨알같은 이들이 바람만 남기고 같나봅니다.
저도 보이네요. 2008년인 듯....
장군님 좀 정신없죠. 농번기잖아요.
창고 건물이 헐리네요. 어떤 건물이 지어질까? 근데 소장님 바지가 좀 야해요.ㅋ
무논을 보니 농번기네요.
저는 이곳에 올 때마다 되뇌입니다. 그는 이곳에 잠들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가슴에 내 손에 내 눈에 살아있다고...
자! 오늘 작업 준비....
출동!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 슬픔이 있었지만 우리는 대장님을 되돌려 받았네요..ㅋㅋㅋㅋㅋ
행사장 주변 제초 작업 중..에구 조심, 장군차 다쳐요. 에구 맥문동은 그냥 살려둡시다.
벌써 힘들어요? 남자니까?ㅎㅎ 그렇죠.
예초기 팀도 가입시다.
**님 오늘은  제 눈을 피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처럼 자원봉사자 많은 날은 일 아시킵니다.^^;;
히히히! 저기 제가 찍은 사진이.... 잘찍어서가 아니라 제일 만만해서 일겁니다. 내 얼굴이 좀 험악한데...카리스마는 어디갔는지.....ㅎㅎ
에구! 이일이 쉽다고 추천했는데.....귀양보낸 것 같네요.ㅋㅋ
저 분은 작가일까요? 예술가일까요? 뭔 차이? 글쎄요.
토시차고 하세요.
오늘 손 사진 촬영을 거부한 2명 중 1인! 나머지 1일도 얼라! 아주라해주면 뭐해!!!ㅋㅋ
헉! 님이여~~~~~~!
사교 무리들!ㅋㅋ 자주오세요. 다음에 오시면 땀도 좀 흘리고 가세요. 키~~~
괜히 마음이 넉넉해지고 다가가서 손바닥을 간질러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안되겠죠?ㅎㅎ
자꾸 일꾼이라는 생각이 나네요.ㅎㅎ
봉하마을을 소개하고 계시네요.
점심은 국수!!
그래! 손 찍었다. 얼굴이 보여서 탈락!!ㅎㅎ
꼬르륵!!
교주 중 제일 저하고 닮은 분, 카페 회원들이시네요.ㅋㅋ
난 좀 주는 줄 알았음....ㅠㅠ
행사장 주변 정리는 끝~~ 묘역 뒤 장군차 밭 작업 시작!
정리 마무리는 예초기로!
예초기 아빠!ㅎㅎ
아마 지금쯤 예초기 연구 중이실겁니다.ㅎㅎ
울산에서 진영까지.....진영에서 울산까지 봉하루트를 개척중이십니다.ㅎㅎ
역시 봉하에선 하얀티보다는 노란티!!ㅋ
정토원에 참배가시나 보네요.
1
장군차 잎이 실하네요.
어엿차!
흐흐흐
촬영거부는 밉지만, 일하는 것 보면 장하다.
전 돌아와서 기뻐요.ㅋㅋㅋ^^;;
힘드시죠?
이제 손이 들들들하죠?
찔레꽃
이제 끝나가나요?
헉! 전 이사람 모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셨기를....
울진에서 장자아 7시간을 달려오셨네요. 곱게 단장하고 오셨는데 내일이면.....ㅎㅎ
봉하마을의 촌로! 아닌가? 촌아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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