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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79] 잡초전에서 승리하라

파란노을note 조회 1,360추천 13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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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6시 51분 문자 도착 후 감초님의 전화! 낫을 달라시네요. 4시 30분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정리 좀하고, 5시 30분 잠깐만 '로렝자세로' 기대고 있었는데 졸았네요. 6시 15분에 집을 나서야 봉하에 8시 30분 경에 도착할 수 있는데 기차를 보내버렸습니다.

7시 39분 지하철 덕천역을 지나는데 회장님이 문자하셨네요. 낫 찾아주라고....!!! 흠냐! 회장님 어제 분명히 저보고 "일찍" 2분 오신다고 하셨잖아요. 회장님에게 일찍은 9시 30분 아니었던가요? 그 '일찍'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전용이동수단이 없는 저에게 일찍은 8시 30분 ㅇ전은 될 수가 없답니다. 에휴! 울프라도 한 대 사야지...............ㅠㅠ
예초기, 스마트폰과의 애절한 순애보의 주인공
식사 준비를 위해 새벽 6시에 오셨다네요. 무신 도시락이...ㅎㅎ
시작입니다.
두 분은 지난 주에 작업해 놓은 부들부들작전의 부들들을 모으기로 하셨네요. 비피님 희망님 화이팅~~
전 맨날 놀러가자던 예전의 그분이 더 좋은데...ㅋㅋ
건너가자 공정사회! 구호가 아닙니다.ㅎㅎ
뜨거운 태양열 발전소가 만들어 낸 '쾌락'입니다.
잠깐의 정신적 소요를 뒤로하고 진군의나팔입니다. 잡초전~~

















저도 일하는척한다고 오전 촬영은 요기까지...
이게 도시락이랍니다.ㅎㅎ
다소의 정적이 흐릅니다. 식사도 전투죠...
배식에 실패하는 것은 전투에 실패하는 것보다 더 심각하죠?ㅋㅋ
밥맛은 꿀맛입니다. 전어가 코로 들어갑니다.
많이 드세요.
전 이렇게 두 그릇했습니다. 흘린 땀과 흘릴 땀을 위해...결국은 다소 과식..저녁은 포기했습니다.
전어야! 너보니 콧구멍이 발씬발씬하는구나!
얼굴은 왜 가려요?
어차피 이렇게 될 것이면서...
많이 드세요. 이렇게 찍힐 것은 모르고 대표님 흉보셨죠?ㅋㅋ
점심먹고 분재수업시간..졸음이.....ㅋㅋ
다른 분들은 왜 초롱초롱할까?ㅋㅋ
이론 수업 후 실습 시간
창작은 고통입니다. 전 머리 아퍼요.
마터님 오랜만이네요. 좀 더 선선해지면......




















오후 작업 사진은 없습니다.
오전과 달리 화단과 길이 구분되죠?ㅎㅎ
마무리 중입니다.
내일도 또 누군가 이 전투를....
땀방울이 비처럼 쏟아지네요.
자! 이제 저녁드시로 갑시다.
백합도 생의 전투에서 빛나는 훈장을 얻었나보네요.
당신들은 승리자입니다.
해저물녁의 노곤함을 즐길 자격이 있습니다.
전쟁이야기를 할 자격이 있습니다.
내일을 부탁합니다. 배야님~~ㅋㅋ
마지막 자봉을 끝낸 Leela님 수고하셨어요.ㅎㅎ
음..작두콩 옆에서 수다에 열중하셨다는 분도 계시지만, 전 보지 못했고, 우야되던 수고하셨습니다.
흠.!! 어찌되었던 선탠은 되었네요. 축하해요. 돈 버셨네요.
스마트폰을 향한 애절한 짝사랑!! 가슴이 아파오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밤을 지키는 누군가에게 감사합니다.
내일 봅시다. 피아가 불분명한 잡초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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