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3359 | “GM, 최장 9주간 美공장 폐쇄 검토”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58 | 부평을 GM 살리기 사기에 속을것인가..? 이명박정부는 한나라당은 또.. (1)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57 |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 무위1 | 2009.04.24 |
| 3356 | 봉하의 봄은 이렇게 왔는데... (12) | 개성만점 | 2009.04.23 |
| 3355 | 노란색만 보아도... (16) | 우물지기 | 2009.04.23 |
| 3354 | 홈페이지에 관한 생각 (3) | 짱아네 | 2009.04.23 |
| 3353 |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1) | 맑은 샘물 | 2009.04.23 |
| 3352 | 노란풍선 (13) | 가은 | 2009.04.23 |
| 3351 | 적막감이 감도는 봉하의 오늘....(사자바구에서) (4) | chunria | 2009.04.23 |
| 3350 |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 | 피코 | 2009.04.23 |
| 3349 | ■ "대한민국은 이기적인 사회" ■ (2) | 중수 | 2009.04.23 |
| 3348 | 우리는 민주 투사 | 모래와 바위 | 2009.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