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10703 | 김용민이 민주당을 구했다 ( 펌 ) (4) | 돌솥 | 2012.04.08 |
| 10702 | 이런 걸 -역풍-이라고 하나요? (6) | 돌솥 | 2012.04.08 |
| 10701 | 행복이 넘치는 봉하. (3) | Martyr | 2012.04.08 |
| 10700 | 문재인 이사장님-부산의 동쪽 해운대 기장 방문 (3) | 나모버드 | 2012.04.08 |
| 10699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4) (6) | 봉7 | 2012.04.08 |
| 10698 | 문재인과 함께 한 두 번째 김해 유세 - 가야문화축제 현장(2012... (3) | 나무-처럼 | 2012.04.08 |
| 10697 | 부엉이가 없었더라면 (2) | 끊은단지 | 2012.04.08 |
| 10696 | 움하하하!!! (9) | 돌솥 | 2012.04.08 |
| 10695 |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인 (6) | 돌솥 | 2012.04.08 |
| 10694 | [蒼霞哀歌 159]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6) | 파란노을 | 2012.04.07 |
| 10693 | 봄에 물드는 봉하. (11) | Martyr | 2012.04.07 |
| 10692 | 멋지십니다. (6) | 돌솥 | 2012.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