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10703 | 김용민이 민주당을 구했다 ( 펌 ) (4) | 돌솥 | 2012.04.08 |
| 10702 | 이런 걸 -역풍-이라고 하나요? (6) | 돌솥 | 2012.04.08 |
| 10701 | 행복이 넘치는 봉하. (3) | Martyr | 2012.04.08 |
| 10700 | 문재인 이사장님-부산의 동쪽 해운대 기장 방문 (3) | 나모버드 | 2012.04.08 |
| 10699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4) (6) | 봉7 | 2012.04.08 |
| 10698 | 문재인과 함께 한 두 번째 김해 유세 - 가야문화축제 현장(2012... (3) | 나무-처럼 | 2012.04.08 |
| 10697 | 부엉이가 없었더라면 (2) | 끊은단지 | 2012.04.08 |
| 10696 | 움하하하!!! (9) | 돌솥 | 2012.04.08 |
| 10695 |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인 (6) | 돌솥 | 2012.04.08 |
| 10694 | [蒼霞哀歌 159]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6) | 파란노을 | 2012.04.07 |
| 10693 | 봄에 물드는 봉하. (11) | Martyr | 2012.04.07 |
| 10692 | 멋지십니다. (6) | 돌솥 | 2012.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