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4월 재단산행의 안타까움..

늘여름note 조회 1,872추천 122012.04.19

오랜만에 4월 재단산행에 참석했습니다..

좋은격려의 표현이면 좋겠지만
오늘은 불편했던 솔직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보통 재단산행은 가족단위나 어린아이들이 많이 참석하는 편이어서
다소 수월한 코스를 선택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계단이 많고 너무 힘든 코스였습니다..
여기저지서 힘들다는 아우성이 꽤 많았습니다..
그러나 코스야 사람에 따라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 그러려니 할수있겠죠..

그런데 점심메뉴가 지금도 공지사항에 있듯이
분명 이동밥차를 불러서 먹는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김밥한줄이 제공되더군요..
사전에 이동밥차를 취소했다고 하시던데 그럼 수정된 사항을
미리 공지해줬더라면 간식도 좀더 많이 준비하는등 좋았을텐데요..
하지만 그것도 그러려니 이해할수 있죠..

그런데 보통 점심은 12시정도에 먹는것이 아닌가요..?
더구나 산행은 빨리 지치고 힘들어서 더욱 늦어지면 안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10분 20분 30분도 아니요..거의 2시간이나 지나서야 먹게 되더군요..
거의 2시간정도가 지났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것또한 그러려니 이해할수 있죠..

그런데 제가 가장 이해안되는 부분 여기서 하고싶은 요점은.
어느누구도 사과 한마디가 없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점심이 늦어지고 간격또한 많이 벌어져서 미리 도착한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게 된 사항이라면 최소한 죄송하다 한말씀은 하셔야 하는데
사과없이 그냥 이해만 하라고 하시더군요..
사람이 살다보면, 무슨 일을 하다보면 생각처럼 잘 되지 않을때도 많다는걸
왜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점심이 늦어지는등 그 자체가 아니라
진심어린 사과, 아니 최소 한말씀이라도 간단히 하고 넘겼다면
사람사는 세상이고 같은 회원인데 누가 이해를 못하겠습니까..?
소모임도 아니고 엄연한 공식 재단산행인데 재단에서 그러한 배려가 부족했고
아쉬웠던 산행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배려있는 재단산행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371 봉하일기 - 사자바구는 알고있더라~~ (6) chunria 2009.04.24
3370 여론몰이 재판 조사도안들어갔는데 노무현은 이미 재판선고났다 여론몰이재.. (2)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69 그분의 실사~~무조건 절대 클릭! (3) 노란풍선4개 2009.04.24
3368 진짜 박연차리스트는 핵심은 여기에 이명박/천신일/이상득/정두언/ 진짜.. (2)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67 故장자연 사건 9명 입건…언론인은 빠져 김대표는 한달넘게 못찾아..... (3)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66 너무나도 좋은글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이곳에 올립니다 (10) 자라리우스 2009.04.24
3365 부동산 불패론을 믿는 부자들에게 반드시 부동산 대폭락이오는이유 아고라.. (6)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64 늘 보고 싶은 분입니다. (26) 김자윤 2009.04.24
3363 한나라당, 부평도 경주도 울산도 ‘먹구름’ MB심판 만세!!! M.. (4)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62 우리의 믿음직한 민주당 정세균대표님 (4)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61 이명박 일가 부동산 보유현황 [66] =>그러면서 누구비리를 캔다고 (8)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3360 김대중 전 대통령이 23일 "무소속 후보 한두 명이 당선돼 복당하는 .. (1)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2009.04.24
679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