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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씨!!
지금부터 내가 쓴글을 명박씨를 위해서 최소한 몇번은 읽기를 바라오.
힘없는 민초들이 여기에 울분을 터트리지만,
글들의 느낌들이, 국민들의 울분이, 아우성이 점점 인내의 한계를 넘어가고 있소.
나 같은 경우만하더라도 지켜보는 사람이었고, 정치에는 그리 관심없는 사람이었소.
그런 나도 이젠 목숨걸고 싸울수도 있겠다, 아니 싸워야겠다는 느낌이 드오.
이런 느낌은 나만이 아닐거요. 당신때문에 세달만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해버린 나요.
민심의 동요 결국 민란이라는 것이오.
이제 당신이 어느 선을 넘기면 당신의 퇴진아니면, 당신이 국민을 죽여야 할 상황이 올수도 있
을 것이오.
지금 국민들은, 민초들은 돈을 많이 벌려고, 성공하려고 이 아우성을 치는 것이 아니오.
사람답게 내자식의 건강을, 내가족의 건강을, 행복을, 소박함을 지키려고 발버둥치는 것이오.
그러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이 더 무서운 것이오.
이명박씨 당신 사람중에 현자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지금 국민의 아우성을 울부짖음의 의미를 잘 알고 있을 것이오.
어느 한계를 넘으면 국민은 거리로 나가오.
국민들이 거리로 나갈때는 그냥 안나갈 거요. 난 내목숨보단 사랑하는 내아들을 위해 내 목숨을 내 놓으리다. 어차피 죽는 목숨 머가 두렵겠소.
그러면 명박씨나 국민둘 중의 하나는 끝일꺼요. 누가 끝장인지는 자알~ 알꺼요.
죽일테면 죽이시요. 그건 힘있는 당신이 알아서 할 문제요.
다시 말하지만 난 이런데 나서는 이렇게 극단적인 사람이 아니었소. 왜 이렇게 사람을 괴롭히냔 말이오.
그날이 멀지 않은것 같으니 잘 판단하시요. 이명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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