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제가 옛날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저희 남편이 13년 반 동안 옥살이를 하고 나와서 저에게 했던 말이 “이 여자 바보 아니냐”는 말이었습니다. 혼인 신고도 안한 새댁의 몸으로 아이도 없이 13년 반을 일편단심으로 기다려 준 아내에 대한 감사 어린 탄식이었겠지요.
이광재 의원이 출판 기념회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 5월 봉하에서의 그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누군들 그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었겠습니까. 한없이 슬퍼하고 한없이 자책하면서, 제 어깨 위에 굵은 눈물을 뚝뚝 떨구던 그를 붙들고 함께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눈물을 닦고 또 한사람의 바보가 되겠다고 다시 우리 앞에 서 있으니, 믿음직스럽고, 마음 든든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요즘 걱정이 참 많습니다. 개인 한명숙으로야 무슨 두려움이 있겠습니까마는, 요즘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면, 깊은 우려와 두려움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정권의 해결사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바보들에게 할 일이 생겼습니다. 지난 2년의 경험은 더 이상 말로는 안 된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2010년 2월 24일 한명숙 올림 |
오늘 오후 2시 ( 이미 지났네요 ) 원주에서
이광재의원 출판기념회가 있었답니다.
이광재의원께도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15812
에서 퍼 왔습니다.
안희정님에 대한 글도 한꼭지 퍼 왔습니다.
클릭하셔서 읽어 보세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15829&table=seoprise_12
![]() |
![]() |
![]() |
![]() |
|---|---|---|---|
| 3383 | [蒼霞哀歌 27 ] TWO 화포천에서 정자까지 (6) | 파란노을 | 2009.04.25 |
| 3382 | [蒼霞哀歌 27 ] ONE 해들기 전에 (5) | 파란노을 | 2009.04.25 |
| 3381 | 당신을 믿고 기다립니다..... 유. 시. 민. !! (5) | 시냇물 2.0 | 2009.04.25 |
| 3380 | 벗들을 배신하지 마세요. (1) | 글길칭구 | 2009.04.25 |
| 3379 | 여긴 참여사진관 입니다 | 참으로 | 2009.04.25 |
| 3378 | 노 ‘변호인단’ 매머드급 뜰까 (4)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5 |
| 3377 | 상득이 양아들 선거//참 박연차게이트 상득이 너두 무척 깊게 관련된거..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5 |
| 3376 | 친노결집의힘 민주를 위해..님 좀 보세요.... (5) | 푸른소나무@ | 2009.04.25 |
| 3375 | 반연차 천신일 레스링협회 회장부회장 관계 대통령재임중 이명박각하 근저.. (6)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74 | 노짱님께 드리는 봄꽃다발... (11) | 개성만점 | 2009.04.24 |
| 3373 | 마음속의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셨는지요?! (づ_ど) (13) | 멋 | 2009.04.24 |
| 3372 | 봉하로 보내는 엽서1 (2) | 글돌이 | 2009.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