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장난 꾸러기 대통령]
대통령이 오시자 쑥스러워 뒤로 빠져있던 아이가 간신히 용기를 내서 대통령에게 악수를 청했다.

그런데 그걸 알고 있는 대통령은 손을 놔주지 않는다.
아이 표정이 압권...잉...왜 안 놓지...-.-

으아~대통령이 눈을 맞추기 위해 앉아 부렀당...어째야 되지...-.-

막 말을 시킨당...뭐라고 대답하징...-.-

아~진짜 땀난다...왜 사람들은 웃는 겨~쑥스러 죽것구만...-.-

대통령이 손을 놓자마자 도망가 부렀다. 주변 사람들 다 웃는다.

인사를 하고 돌아선다.

그때~
대통령님~
시원한 생수라도 한잔 하이소~!!! 이게 국민의 마음이다. [하긴, 쥐약선물 받는 사람도 있쥐~]

대통령을 만나 후...즐겁워 하는 방문객...행복해 보입니다.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는 냉혹히 평가 합니다.
하루하루 거짓과 술수로 버티려는 권력자는 준엄한 신판을 받을 것이고
국민을 위해 일하고 정직하려 노력하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국민은 미국 대통령의 애완견을 원하지 않습니다.
국민앞에 겸손하지만 세상에 당당한 지도자를 원합니다
휴가기간에도 방문객은 줄질 않는다. 예쁜 아이의 피켓포즈... 대통령을 만나면 언제나 즐겁다. 책도 선물 받고... 특별한 사연으로 찾아온 분하고 악수도 하고... 너도 나도 카메라에 대통령을 담는다. 언제나 당당한 대통령. [오후 2시] 갑자기 방문객들의 시선이 한쪽으로 쏠리고 어린 아이가 다급하게 소리 지른다. 대통령이 오셨어요~!!! 그늘에 앉아 쉬고 있던 방문객들, 예정에 없던 대통령 출현에 우르르... 사택에 방문한 손님을 배웅하고 광장 그늘에 모여있던 방문객들을 보기위해 광장으로... 예정에 없이 이런 행운도 가끔 있는 듯... 신기하네...생각도 몬했는데... 안녕하이소~ 고녀석...참...ㅎㅎ... 요즘 젊은 부부들은 아이들 데리고 봉하가는 게 유행이라는 데...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 |
![]() |
![]() |
![]() |
|---|---|---|---|
| 3383 | [蒼霞哀歌 27 ] TWO 화포천에서 정자까지 (6) | 파란노을 | 2009.04.25 |
| 3382 | [蒼霞哀歌 27 ] ONE 해들기 전에 (5) | 파란노을 | 2009.04.25 |
| 3381 | 당신을 믿고 기다립니다..... 유. 시. 민. !! (5) | 시냇물 2.0 | 2009.04.25 |
| 3380 | 벗들을 배신하지 마세요. (1) | 글길칭구 | 2009.04.25 |
| 3379 | 여긴 참여사진관 입니다 | 참으로 | 2009.04.25 |
| 3378 | 노 ‘변호인단’ 매머드급 뜰까 (4)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5 |
| 3377 | 상득이 양아들 선거//참 박연차게이트 상득이 너두 무척 깊게 관련된거..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5 |
| 3376 | 친노결집의힘 민주를 위해..님 좀 보세요.... (5) | 푸른소나무@ | 2009.04.25 |
| 3375 | 반연차 천신일 레스링협회 회장부회장 관계 대통령재임중 이명박각하 근저.. (6)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4.24 |
| 3374 | 노짱님께 드리는 봄꽃다발... (11) | 개성만점 | 2009.04.24 |
| 3373 | 마음속의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셨는지요?! (づ_ど) (13) | 멋 | 2009.04.24 |
| 3372 | 봉하로 보내는 엽서1 (2) | 글돌이 | 2009.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