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권양숙여사님께.
안녕하세요~
전 경기도 성남시 주택*에 위치한 “푸른어린이도서관”에서 해맑은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주성호라고 합니다.
권여사님께 연락 드릴 방법을 찾지 못해 이곳에 글을 남겨 봅니다.
생활환경이 많이 달라졌는데 이제는 좀 평안하신지요? ^^
메스컴을 통해 소탈하신 두 내외분 소식 잘 접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두 내외분께서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무엇인지를 행동으로 보여주시니 이 땅의 희망이 있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평소 도서관에 열정이 많으신 권여사님~
현재 성남에는 작은도서관이 약25개 정도 있습니다.
성남에 있는 작은도서관 일꾼들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정보를 교류하고자 정기적인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 및 단체에서 꾸려가고 있는 작은도서관은 비영리단체이기에 재정 및 기타 여러 가지 조건이 열악합니다.
비록 현실은 녹록치 않으나 작은도서관 지킴이 분들에겐 힘이 되고 아이들에겐 다양한 혜택과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08년 4월 17일(목)에 “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발족식을 합니다.
작은도서관 지킴이 분들과 정기적인 모임을 하던 중 도서관에 관심이 많으신 권여사님과의 인연을 만들어 보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그 호응은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허락하신다면 조촐한 발족식에 모시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힘드시겠죠?
그래서 그 대안으로 “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축하 동영상 메시지를 전해 주셨음 합니다. 인터뷰를 요청한 후 허락여부를 확인해서 괜찮으시다면 직접 찾아뵙는 것이 예이겠으나사정이 여의치 않네요. 무례하지만 “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발족식에 축하동영상 메세지를 이메일로 전해 주실 수 있을까요?
권여사님의 말씀이 “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에 전해진다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발족식 날에 권여사님의 축하 동영상메세지가 전해진다면 성남시 작은도서관 지킴이분들에겐 큰 힘이 되고 우리 아이들에겐 소중한 추억이 맘 한 켠에 새겨지리라 믿습니다.
간편한 디지털카메라로 동영상을 만들어 보내주셔도 된답니다^^
보내 주실 이메일 주소는 bi***@naver.com 입니다.
제 핸드폰 번호는 010-****-0703(주성호)입니다.
축하메세지 동영상은 2008년 4월 2일까지 보내주시면 된답니다.(^^)
아래 사진은 봄방학을 이용해 “어린이마술학교”를 함께한 우리동네 꾸러기들입니다.
그리고 지난 3월 초순쯤에 성남시 작은도서관 지킴이분들과 함께 모여 의견 나누는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 |
![]() |
![]() |
![]() |
|---|---|---|---|
| 3395 | ■ 존경하는 민주시민 여러분! ...... ■ (2) | 중수 | 2009.04.26 |
| 3394 | 싸이코 패스 "친노결집..." 강퇴바랍니다. (4) | 소라조아 | 2009.04.26 |
| 3393 | 관리자님...친노결집의힘 이분 글 좀 지워주십시오... (8) | 푸른소나무@ | 2009.04.26 |
| 3392 | ★진영지기의 봉하다큐 ★ ( 자연농업) (14) | 진영지기 | 2009.04.26 |
| 3391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 (화포천) (10) | 진영지기 | 2009.04.26 |
| 3390 | ■ 유시민 의원님! ...... (2) | 중수 | 2009.04.25 |
| 3389 | 봉하에는 바람도 서럽게 울고 가더라. (8) | 無緣 | 2009.04.25 |
| 3388 | 이 게시판을 추천순으로 보이도록 바꿔주세요. [관리자님께] (1) | 황원 | 2009.04.25 |
| 3387 | 정말너무한다 (2) | 갯여울 | 2009.04.25 |
| 3386 | ■ 국민여러분! 분통터져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2) | 중수 | 2009.04.25 |
| 3385 | [蒼霞哀歌 27 ] NET 복을 담은 분수와 노래의 분수 (5) | 파란노을 | 2009.04.25 |
| 3384 | [蒼霞哀歌 27 ] SAM 김매기 (5) | 파란노을 | 2009.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