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3395 | ■ 존경하는 민주시민 여러분! ...... ■ (2) | 중수 | 2009.04.26 |
| 3394 | 싸이코 패스 "친노결집..." 강퇴바랍니다. (4) | 소라조아 | 2009.04.26 |
| 3393 | 관리자님...친노결집의힘 이분 글 좀 지워주십시오... (8) | 푸른소나무@ | 2009.04.26 |
| 3392 | ★진영지기의 봉하다큐 ★ ( 자연농업) (14) | 진영지기 | 2009.04.26 |
| 3391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 (화포천) (10) | 진영지기 | 2009.04.26 |
| 3390 | ■ 유시민 의원님! ...... (2) | 중수 | 2009.04.25 |
| 3389 | 봉하에는 바람도 서럽게 울고 가더라. (8) | 無緣 | 2009.04.25 |
| 3388 | 이 게시판을 추천순으로 보이도록 바꿔주세요. [관리자님께] (1) | 황원 | 2009.04.25 |
| 3387 | 정말너무한다 (2) | 갯여울 | 2009.04.25 |
| 3386 | ■ 국민여러분! 분통터져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2) | 중수 | 2009.04.25 |
| 3385 | [蒼霞哀歌 27 ] NET 복을 담은 분수와 노래의 분수 (5) | 파란노을 | 2009.04.25 |
| 3384 | [蒼霞哀歌 27 ] SAM 김매기 (5) | 파란노을 | 2009.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