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395 | ■ 존경하는 민주시민 여러분! ...... ■ (2) | 중수 | 2009.04.26 |
| 3394 | 싸이코 패스 "친노결집..." 강퇴바랍니다. (4) | 소라조아 | 2009.04.26 |
| 3393 | 관리자님...친노결집의힘 이분 글 좀 지워주십시오... (8) | 푸른소나무@ | 2009.04.26 |
| 3392 | ★진영지기의 봉하다큐 ★ ( 자연농업) (14) | 진영지기 | 2009.04.26 |
| 3391 | ★ 진영지기의 봉하 다큐 ★ (화포천) (10) | 진영지기 | 2009.04.26 |
| 3390 | ■ 유시민 의원님! ...... (2) | 중수 | 2009.04.25 |
| 3389 | 봉하에는 바람도 서럽게 울고 가더라. (8) | 無緣 | 2009.04.25 |
| 3388 | 이 게시판을 추천순으로 보이도록 바꿔주세요. [관리자님께] (1) | 황원 | 2009.04.25 |
| 3387 | 정말너무한다 (2) | 갯여울 | 2009.04.25 |
| 3386 | ■ 국민여러분! 분통터져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2) | 중수 | 2009.04.25 |
| 3385 | [蒼霞哀歌 27 ] NET 복을 담은 분수와 노래의 분수 (5) | 파란노을 | 2009.04.25 |
| 3384 | [蒼霞哀歌 27 ] SAM 김매기 (5) | 파란노을 | 2009.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