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note 조회 973추천 102009.05.29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407 ★ 진영지기의 봉하다큐 ★ (33) 진영지기 2009.04.27
3406 "친노결집민주.."이분글에 반응보이지맙시다~진짜 이상합니다!~ (7) 초등맘 2009.04.27
3405 화포천과 야생화 2 (8) 개성만점 2009.04.27
3404 청매실...(풋매실?....^^) 사람과풍경 2009.04.27
3403 옥녀꽃대 사람과풍경 2009.04.27
3402 아기나리꽃 사람과풍경 2009.04.27
3401 개발선인장 사람과풍경 2009.04.27
3400 살갈퀴.. (1) 사람과풍경 2009.04.27
3399 소통 [疏通] (2) 2009.04.26
3398 오늘 (2) 모래와 바위 2009.04.26
3397 꽃받이 (3) 김자윤 2009.04.26
3396 (8) 꿈틀이 2009.04.26
676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