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저두 아이와 함께 봉하 다녀왔습니다..

항상그곳에계시죠?note 조회 2,640추천 362009.09.06

그렇게 가고 싶던... 나의 숙제같은 무거운 마음이 있었는데...

드디어 다녀 왔습니다... 계셨을때 다녀 왔었으면... 이럴줄 알았겠습니까?

항상 그곳에 농부의 모습으로 계실 줄 알았는데.

전... 무~~지 좋고 동네가 클줄 알았습니다...

아~주 작은 시골이 었고 대통령님의 묘소는 너무나도 수수하고

보고 더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그렇게 사신다고 하셨는데 왜!!!

정토원까진 마음이 너무 아파 올라가지 못하겠기에

가진 못했습니다.

제 아이들과 작은 국화 한송이씩 놓고 노짱 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407 ★ 진영지기의 봉하다큐 ★ (33) 진영지기 2009.04.27
3406 "친노결집민주.."이분글에 반응보이지맙시다~진짜 이상합니다!~ (7) 초등맘 2009.04.27
3405 화포천과 야생화 2 (8) 개성만점 2009.04.27
3404 청매실...(풋매실?....^^) 사람과풍경 2009.04.27
3403 옥녀꽃대 사람과풍경 2009.04.27
3402 아기나리꽃 사람과풍경 2009.04.27
3401 개발선인장 사람과풍경 2009.04.27
3400 살갈퀴.. (1) 사람과풍경 2009.04.27
3399 소통 [疏通] (2) 2009.04.26
3398 오늘 (2) 모래와 바위 2009.04.26
3397 꽃받이 (3) 김자윤 2009.04.26
3396 (8) 꿈틀이 2009.04.26
676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