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3407 | ★ 진영지기의 봉하다큐 ★ (33) | 진영지기 | 2009.04.27 |
| 3406 | "친노결집민주.."이분글에 반응보이지맙시다~진짜 이상합니다!~ (7) | 초등맘 | 2009.04.27 |
| 3405 | 화포천과 야생화 2 (8) | 개성만점 | 2009.04.27 |
| 3404 | 청매실...(풋매실?....^^) | 사람과풍경 | 2009.04.27 |
| 3403 | 옥녀꽃대 | 사람과풍경 | 2009.04.27 |
| 3402 | 아기나리꽃 | 사람과풍경 | 2009.04.27 |
| 3401 | 개발선인장 | 사람과풍경 | 2009.04.27 |
| 3400 | 살갈퀴.. (1) | 사람과풍경 | 2009.04.27 |
| 3399 | 소통 [疏通] (2) | 멋 | 2009.04.26 |
| 3398 | 오늘 (2) | 모래와 바위 | 2009.04.26 |
| 3397 | 꽃받이 (3) | 김자윤 | 2009.04.26 |
| 3396 | (8) | 꿈틀이 | 2009.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