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동행

자봉note 조회 2,094추천 302011.03.2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지금은 27일 일요일 아침8시 사람(자원봉사자님)들이 모여서 마을청소를 시작 하려나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우비옷을 챙겨 입으시고  준비를 단단히 하고 계시는군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를 건져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진을 해야 하는데..창포가 가로막고 나를 가지말라고 하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다!~사람들의 시선은 같은 방향으로 향하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사무국장님..큰거 낚으셨군요^^역쉬 기술이 남다르십니다 ㅋㅋ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방심하고 있으면 이렇게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물 한 모금 마시고 장군차밭으로 가야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떠나는 발걸음이 가벼워 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김해 백양 칠백회 단합대회를 대통령님이 계시는 봉하마을 장군차 나무심기 자원봉사를 하신다네요.가슴이 짠 하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한인(세찬)팀장님이 장군차밭과 대통령님과의 이연을 설명하는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숙연하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타는 가슴으로 장군차 나무를 심고 또 심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잘하는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홍매화가 이쁘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물주는 아이 호스잡은 총각..ㅋ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쌍호미든 여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김밥안에 내용이 알찹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시선은 어디로..김밥??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407 ★ 진영지기의 봉하다큐 ★ (33) 진영지기 2009.04.27
3406 "친노결집민주.."이분글에 반응보이지맙시다~진짜 이상합니다!~ (7) 초등맘 2009.04.27
3405 화포천과 야생화 2 (8) 개성만점 2009.04.27
3404 청매실...(풋매실?....^^) 사람과풍경 2009.04.27
3403 옥녀꽃대 사람과풍경 2009.04.27
3402 아기나리꽃 사람과풍경 2009.04.27
3401 개발선인장 사람과풍경 2009.04.27
3400 살갈퀴.. (1) 사람과풍경 2009.04.27
3399 소통 [疏通] (2) 멋 2009.04.26
3398 오늘 (2) 모래와 바위 2009.04.26
3397 꽃받이 (3) 김자윤 2009.04.26
3396 (8) 꿈틀이 2009.04.26
676 page처음 페이지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