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 |
![]() |
![]() |
![]() |
|---|---|---|---|
| 3419 | 봉하 다녀가신분들....기억하렵니다.. 반면 안오신분들도 기억하렵니다. (16) | 공주님처럼 | 2009.04.29 |
| 3418 | 내일 함게하실분 찾습니다~ (21) | 자라리우스 | 2009.04.29 |
| 3417 | [사진]화포천의 봄이 그렇게 아름다운줄 몰랐습니다. (11) | 마음 | 2009.04.29 |
| 3416 | 자주괴불주머니 (1) | 김자윤 | 2009.04.29 |
| 3415 | 겹왕벚꽃 (1) | 김자윤 | 2009.04.29 |
| 3414 | 화포천에서.. (5) | 비니루 | 2009.04.29 |
| 3413 | 오늘....4시경 이해찬총리 봉하방문...웃으시는게 느낌이 좋습니다.. (23) | 공주님처럼 | 2009.04.28 |
| 3412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네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28 |
| 3411 | 선암사 일상 (6) | 김자윤 | 2009.04.28 |
| 3410 | 소녀 (1) | 김자윤 | 2009.04.28 |
| 34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일꾼(?)들이 사는 법 ^^ (47) | 호미든 | 2009.04.28 |
| 3408 |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꿈꾸는 사람사는 세상) (9) | 시냇물 2.0 | 2009.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