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너의 몸에
불살라
숨어우는 나를깨워
밝혀낸다..
세월이 흐를수록
주홍빛
작은춤사위에
내눈동자 커지고
내몸도 흔들흔들거린다..
태울수록
새카만 심지는 줄어들고
딱딱했던 몸대는
불속에 부드러워져 작은폭포를
이루고..
너의 일생은
그렇게그렇게
하루저녁에 사라져갔다..
소리없는 눈물 삼키어가며
진한 그리움 모두태워
무덤을 만들어놓은채..
오늘은 여러분들도 알고계시다시피
저들의 횡포에 노짱의 가슴과
우리들의 가슴에
아니 국민들의 가슴에 큰 대못이 박힌날입니다!
국민들의 주권을 빼앗긴날입니다!
.
.
자세한 글과 사진은
참여게시판에 있습니다
.
잊지맙시다!
저들의 만행과 횡포를...
![]() |
![]() |
![]() |
![]() |
|---|---|---|---|
| 3419 | 봉하 다녀가신분들....기억하렵니다.. 반면 안오신분들도 기억하렵니다. (16) | 공주님처럼 | 2009.04.29 |
| 3418 | 내일 함게하실분 찾습니다~ (21) | 자라리우스 | 2009.04.29 |
| 3417 | [사진]화포천의 봄이 그렇게 아름다운줄 몰랐습니다. (11) | 마음 | 2009.04.29 |
| 3416 | 자주괴불주머니 (1) | 김자윤 | 2009.04.29 |
| 3415 | 겹왕벚꽃 (1) | 김자윤 | 2009.04.29 |
| 3414 | 화포천에서.. (5) | 비니루 | 2009.04.29 |
| 3413 | 오늘....4시경 이해찬총리 봉하방문...웃으시는게 느낌이 좋습니다.. (23) | 공주님처럼 | 2009.04.28 |
| 3412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네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28 |
| 3411 | 선암사 일상 (6) | 김자윤 | 2009.04.28 |
| 3410 | 소녀 (1) | 김자윤 | 2009.04.28 |
| 34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일꾼(?)들이 사는 법 ^^ (47) | 호미든 | 2009.04.28 |
| 3408 |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꿈꾸는 사람사는 세상) (9) | 시냇물 2.0 | 2009.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