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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지나갔다.. 이제야 찾아본 곳.. 그저 눈물만 흐를뿐이다.. 그들이 말하던 아방궁... 정말 너무 으리으리해서 할말을 잃었을뿐.. 국민을 위해 살아오신 그분... 그저 욕만 나온다... 그리고 생전에 찾아 뵙지 못한 나를 자책해 본다.. 봉하마을 그곳은 여전히 국민과 함게하는 그분의 마음이 느껴진다.. [2010. 4. 16. 봉하마을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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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8 | 내일 함게하실분 찾습니다~ (21) | 자라리우스 | 2009.04.29 |
| 3417 | [사진]화포천의 봄이 그렇게 아름다운줄 몰랐습니다. (11) | 마음 | 2009.04.29 |
| 3416 | 자주괴불주머니 (1) | 김자윤 | 2009.04.29 |
| 3415 | 겹왕벚꽃 (1) | 김자윤 | 2009.04.29 |
| 3414 | 화포천에서.. (5) | 비니루 | 2009.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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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2 | 도레미줌마의 사랑나누미 봉하 희망나무심기 네번째 이야기 (35) | 도레미줌마 | 2009.04.28 |
| 3411 | 선암사 일상 (6) | 김자윤 | 2009.04.28 |
| 3410 | 소녀 (1) | 김자윤 | 2009.04.28 |
| 340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일꾼(?)들이 사는 법 ^^ (47) | 호미든 | 2009.04.28 |
| 3408 |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꿈꾸는 사람사는 세상) (9) | 시냇물 2.0 | 2009.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