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을속에서 빛나는 구름은
(무)언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현)시대를 살면서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은 오로지 노무현님이라고...
(통)치와 정책은 오로지 국민을 향하고
(령)령들과 함께하는 마음이셨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님)이 있어 지난 5년간 행복했음을 떠난후에 아는 어리석은 우리들이었습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뢰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축) 늘어진 어깨 다독이시며 희망을 주시는 당신이여
(하)늘아래서 당신과 함께 숨쉴 수 있다는 것이
(드)넓은 광야에서 양팔 벌려 맞는 시원한 바람처럼 벅차오릅니다.
(립)싱크 하듯이 공허한 현 정부가
(니)힐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걸
(다)시는 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오늘하루는 행복에 젖고 싶습니다.
작년에 지어본 글입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당신과 숨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었습니다.
Notti senza Amore(한 없는 사랑) / Kate St John
![]() |
![]() |
![]() |
![]() |
|---|---|---|---|
| 3431 | 봉하의 아침.... (5) | 볼펜과연필 | 2009.04.30 |
| 3430 | 아무리 그리해봐야 내마음속의 대통령은 노무현 뿐이다. (4) | 조단지 | 2009.04.30 |
| 3429 | 노무현 전대통령 서울 가시던 날 봉하에서는... (10) | Weekend | 2009.04.30 |
| 3428 | 무쏘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시는 님 | 2888 | 2009.04.30 |
| 3427 | 힘내세요 | 꽃소리 | 2009.04.30 |
| 3426 | 여사님...힘내세여....선물.... (6) | 화사마 | 2009.04.30 |
| 3425 | 여사님, 가족분들 힘내세요. (7) | 날아라병아리 | 2009.04.30 |
| 3424 | ★06:25분경 봉하 ★ (41) | 진영지기 | 2009.04.30 |
| 3423 | ★날이 밝아습니다 ★(06:05분 현재봉하) (17) | 진영지기 | 2009.04.30 |
| 3422 | 추카추카 ..딴나라당 5대빵...불콰한 얼굴의 박희태..술 취했나.?? (20) | B정규직 | 2009.04.29 |
| 3421 | 봉하의 빛 (9) | 줌머시기 | 2009.04.29 |
| 3420 | 실시간 봉하마을 (49) | 호미든 | 2009.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