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개인의 개성과 대통령직이 딱 들어 맞느냐..그게 들어 맞지 않으면
고 5년동안이 좀 불편할 뿐이죠. 누구에게나 백퍼센트 다 맞진 않을 겁니다.
저는 좀 그것이 맞지 않아서 좀 고생을 많이 한 대통령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수직적 질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많은 제도들이 나한테 그렇게 불편했어요.
힘들었지요. 그래서 보기에 따라선 우리나라 대통령직이 너무 수직적인 위치에
있거나 아니면 내가 너무 수평적 인간이여서 우리나라 대통령직에 안맞았거나
어쨌던간에 그 점이 제일 힘든 대목이였습니다..."
mbc스페셜 '대한민국 대통령'중에서
이 부분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했는지 모릅니다.
대통령님도 알고 계신거 였고 힘들어 하셨던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님을 '대통령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폄하하고 야유했지만, 저는 노무현대통령님이야 말로 대한민국에
'새로운 대통령상'을 제시하고 실천한 분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의도적으로 그런것이 아닌, 내가 이 딱딱하고 수직적인 대통령직을
수평적으로 만들어야 봐야겠다고 계획한 것이 아닌,
'인간 노무현' 그 개인의 개성이 그렇게 우리에게 다만 '보여준 것입니다'
그 자신이 '수평적 인간'이였기에.
이것이 노무현의 '진정성'입니다...
그래서 "시민대통령", "진정한 한국대통령" 으로 퇴임 후에 더욱 더 그리워하고
저에게는 ........"뜨거운 가슴으로 느껴지는 유일한 대통령"이 아닐런지......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