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미모(신현미)
조회 2,441추천 32008.03.23
저는 부산에 사는 초등교사입니다. 아주 가까운 곳으로 대통령님께서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벌써부터 듣고 있었습니다만, 바로 옆집임에도 아직 방문을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참 정겨운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가끔씩 놀러와 글 남기겠습니다. 5년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대통령님이 흘리신 땀방울의 결실은 머지 않은 장래에 많은 국민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이웃집 어르신같은 편안한 느낌이 들어 대통령님의 그 웃음을 좋아합니다. 많이 웃으시며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십시오. 머지 않은 시일 내에 찾아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