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3월 중순인가요..
휴가차 고향인 김해를 와이프와,, 이제 다음달이 돌인 아들냄이 종현이와 내려갔다가..
와이프가 계속 여기까지 왔으니..노통님 보고싶다고 계속 노래를 불렀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한번 가보자고 하여...진영에 유명한 갈비도 저녁삼아 먹을겸...해서 ..
암 생각없이 운전해서 봉하마을 어귀에 도착하는 순간...대통령님께서 마침 나와계셨습니다...
전날 꿈을 잘꾸었나...!!! 멀리서 와도 잘 못뵙고 간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저는 그냥 긴가민가 했는데...
와이프가 뛰쳐나가고...부모님도 같이 한컷을 찍었습니다...
돌잔치를 앞둔 아들냄이에게는 큰 선물이었습니다...
친구들이 마네킹이랑 같이 찍은거 아니냐고..하네요...ㅋㅋㅋ...
돌잔치때 아버님 명령으로 이사진 확대해서 걸어놓고 잔치했습니다...ㅎㅎㅎ...
가족에게 한때나마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하고,,,같은 고향사람으로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