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우리 큰애가 일학년때는 그래도 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일학년들이 가는 학원은 피아노 미술 태권도 정도 그래도 하루에 한가지 정도 가니까 함께 놀수있었지요
오년 차이나는 둘째가 학교를 들어갔는데 놀 친구들이 없습니다 인수위에서 영어 몰입 교육 을 말한 이후에 엄마들은 지레 겁들을 먹고 일학년 아이들을 영어 학원에 보냈습니다 월수금은 시간이 없어 놀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큰애때랑은 또 다르게 친구들이랑 놀게 할려고 축구팀에 가입을했습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만이라도 놀게 해주려구요
헌데 이건 또 멉니까 초등학교도 영교시를 한다고라
학교 자율에 맏긴다고라
흠 결국 모든 아이들이 입시 전쟁에 내몰리는 격이 되는 군요
교육부가 사라질때 알아 봤습니다
우리 둘째 미리 낳을걸 늦게 낳아서 미안하답니다
놀 친구들이 없어서 밤에 전화를 하면서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 안습입니다
참고 지켜볼라 그랬는데 투쟁을 해야할듯하네요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