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08년 4월 25일 봉하마을 바람 쐬러 놀러 간길에 우연히 카메라들을 보게 되었따...
카메라 앞에는 평소에 티비에서 만 볼수있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내 눈앞에 보였다....
얼마나 신기하고 좋았는지...나한테도 기회가 왔다 드디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을 걸어왔다..."뉘집 자식이고............."
갑자기 말문이 막히면서 어찌 해야할지...떨리는 맘이지만 한마디 한마디 또박또박 대답을 했다...후후후훗 ^^::
간단한 인터뷰와 함께...모든 카메라들이 일제히 나를 스포트라이트를 향하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것도 방송이라고 긴장도 되었다...내 인생에서 큰 경험을 했다...
고마워요.....노무현 전 대통령님...
그리고 이런 기회를 가질수있게 해준 우리 미진이 언니도 너무 고마워....
저는 참고로 대창초등학교 4학년 입니다...... 한마디로 우리선배님이죠...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