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소은이는 10살입니다.
어미 맘아프게 하는 이런 일기에 맘 아픈 노무현홀릭 동생이 봉하마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 축에 끼지 못하는 저희 자매는 공교육 이외에는 여행과 책으로만
아이들을 키우는, 무지랭이 소리 듣는 어미들입니다.
그런데도 이리 괴롭다하니 봉하마을 들렸다 남해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소은이가 남해도는 싫고 봉하마을만 가잡니다.
어른들이 여행욕심에 대통령 얼굴도 못뵙고 남해도로 쌩~ 가버릴까봐 그런데요.
그러니까 소은이는 하루종일 봉하마을에서 죽치자는^^ 겁니다.
저희는 내일 24일 새벽 4시에 의정부를 출발해 봉하마을에 8시 30분쯤 도착하려 합니다.
몇 시에 산책을 나오시려는지요. 그 시간에 맞춰주심 아니되시는지요.
힘들어 속으로 엄마 욕도 하는 소은이 힘나라고 기념 사진 한컷 해주시면 안되는지요.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