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사진 후기
◇일시 : 2008. 8. 24(일요일)
◇장소 : 김해 봉하마을
◇참석 : 시민광장 서울동부, 경기동부, 등산까페[산벗] 회원 72명
8월 24일 일요일 시민광장 서울동부. 경기동부, 등산까페[산벗]의 회원들은 봉하마을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그 내용 및 사진은 시민광장의 <빛소리>님, <희망리본>님이 올려 주셨고, 사람사는세상의 <봉하찍사>님이 봉하사진관에 <부산싸나이>님이 참여사진관에 자세한 행사 사진을 올려 주셨습니다. 대부분 중복되는 사진이지만 그 대강의 행사 사진을 올립니다. 제가 아이디를 다 알지 못하여 세세히 기록하지 못하였습니다. 부디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이 자리를 빌어 행사 <천둥번개> <나무사랑>님 등... 집행부에 감사를 드립니다.

▲ 출발지 잠실운동장. 행사일정을 검토하는 집행부. 8시 10분에 출발하였습니다.

▲ 1시 10분 봉하마을에 도착합니다.


▲ 노사모 건물 옥상에서 김정호 비서관으로부터 오늘 봉사활동 계획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 봉사활동 장소는 자연생태 못(池) 연지(蓮池)입니다.







▲ 건물 옥상에서 본 봉화산. 대통령님의 사저도 보입니다.

▲ 봉화산 건너편의 뱀산. 뱀의 형상이라합니다. 노란 동그라미는 노짱님께서 고시공부를 하시던 장소라 합니다.

▲ 대통령님의 사저 앞에는 방문자의 편의를 위한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 사저 전경입니다.
<생태 연못 연지(蓮池)>

▲ 오늘 잡초 제거 작업을 할 연지에 도착.

▲ 김정호 비서관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습니다. 대통령 퇴임 6개월만에 대통령 비서관이 생태학 박사가 되어 있습니다.







▲ 멸종위기종 가시연꽃



▲ 잡초 제거 작업 시작





▲ 천둥번개님.


▲ 나무사랑님







▲ 겨란한판님




▲ 나무사랑님과 코리아님


▲ 연지(蓮池) 전경



▲ 사람의 힘이 참 무섭습니다. 잡초가 대부분 제거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였는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봉화산이 보입니다.



<사저 옆 잔디밭>

▲ 이제 대통령님을 만나뵙기위해 사저 옆 잔디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누군가 시민광장 마스코트라고 하시더군요. 고민지 양입니다.


▲ 잔디밭 너머의 저수지








▲ 부산싸나이님입니다. 아주 강한 포스가 느껴지네요.

▲ 5시 10분 대통령님께서 자전거를 타고 오셨습니다.

▲ 노짱님을 영접하는 나무사랑, 천둥번개, 겨란한판님.


▲ 빵빠라방~~~~을 연호











▲ 많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중에 구름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셨다고나 할까요.


▲ 기념사진을 찍기위해 대기중입니다.



▲ 6시 10분. 한 시간을 함께하신 노짱님께서 역시 자건거를 타고 돌아가십니다.



▲ 대통령께서는 또다시 광람객들과의 대화를 시작하셨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생가입니다.

▲ 이제 봉하마을에도 땅거미가 내려옵니다.

▲ 우리를 태우고 갈 애마가 대기 중입니다.. 이렇게 봉하마을의 하루가 막을 내립니다.
♣
♣
♣
♣
♣

▲ 진영읍네의 한 음식점에서 천둥번개님과 겨란한판님의 건배선창으로 저녁식사를 시작합니다.
새벽 1시 20분 잠실 종합운동장에 도착했습니다. 긴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다시 한 번 수고해주신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행사의 원할한 진행을 위하여 지원해주신 동선/그림자정부/탱크/로마네꽁티/고바우/무성/완두콩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시민광장 아이디 <미사리>입니다. 본 행사 사진은 시민광장 http://usimin.co.kr/ 게시판에도 게시되었습니다.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