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편도 6시간을 달려 봉화마을을 다녀왔다.
노통께서 귀향하셔서 어떤 곳에서 지내실까하는... 그곳을 문득 가 보고 싶다는...
여하튼 떠났다.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우시다.

노통님의 지난 흔적이랄까... 업적이랄까... 암튼, 줄지어...

저희에게도 노통님은 소중하고 자랑스러운분이십니다.

결코 이런 행운은 상상도 안했는데 마침 주민분들과 미팅이 있으셨던듯... 이렇듯 직접 뵐 수있는 ...
감개무량합니다. 악수까지 했네요.^*^

줄지어선 여러분들과 일일이 악수해 주시느라 일정에 차질이 있으셨을 겁니다.
마음으론 빨리 보내드려야 하는데... 하면서 발길은 줄 끝으로 가 섰습니다.

사진찍는 이들을 배려해주시는 센스까지 발휘해주시는...
너무도 겸허하시고 소탈하신... 아~~~ 감동 그자체입니다.

일일이 한사람도 빠짐없이... 날마다 손이 아프실지도.

근데 여사님을 못뵌 아쉬움이... 그 당시에는 그 생각에도 못 미치고 그저 좋기만.... ^*^

이 곳이 내외분께서 거처하시는....
주위에 편의시설이 전무하다는... 우선은 많이 불편하실 듯...
그래선인지 사진찍으려는데, 급 우체국택배차가 .... 생필품을 대략 저렇게 해결하시는 듯.

그냥 아쉬워서 여러번 셔터를...

정면에서 또 한 번 셔터를....

또 한 번 누르고... 이제 그만 아쉬움을 거두고 발길을 돌려...

이 곳은 경호하시는 분들이 거처하시는 곳인지...?

여기도 부속 건물인 듯...

봉화 마을 복지관. 아마 이 곳이 목적지가 아니셨을까하는...

복지관 앞에서 한장 더...

지인들께서 옮겨오실 연립주택을 공사 중인 듯...

이 곳은 노통께서 태어나신 생가랍니다.

마당에서 본 정면. 저 앞 진열대에 기념품이... 크게 소용에 닿진 않겠지만 기념하는 마음으로...
이윤은 마을 복지에 쓰인다는...

강아지 조차 왜캐 순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지...
장거리에 피곤했지만 정말 보람있고
길이 간직 될 마음 따뜻해지는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왔다.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