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혼자서도잘해요
조회 2,557추천 222009.01.21
참담한 심정입니다.
더욱 뵙고싶어지는 요즈음입니다.
하지만, 따뜻한 봄이 와도 한 동안 안나오셨으면 하는 제 개인적 바램입니다.
더 뼈저리게 우리 국민 모두가 그 분의 소중함을 느끼고
늦게나마 내 한표가 어떤 결과를 의미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했으면 하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너무 마음이 무거워 찾았습니다.
봉하! (제맘의 고향)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녭, 봄은 어김없이 온답니다.
오늘 찾은 봉하의 대나무숲 속에선 비비새 지저김이 유난히 요란했습니다.
남녁 봉하마을의 봄은 이미 시작되었더군요.
제게는 큰 위안이 됐습니다만, 님들께는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짧은 수준 그대로 올려봅니다.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