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11월20일 하남 오리궁뎅이 학교로
노무현재단서 택배로 보내주신 봉사오리쌀[160KG]을 받고서
기쁨과 동시에 노무현대통령님 생각에 흐르는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살아생전에 나눔을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노무현재단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좋은일 하라고 사랑의 쌀을 기증하신 노사모,사사세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원해 주신 "사랑의 쌀" 오리궁뎅이학교 아이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빛이 됨은 물론 언제까지나 따뜻한 이야기와
노무현대통령님의 깊은 뜻이 담긴 봉하 "사랑의 쌀" 애정이 감동으로 이어 질겁니다.
오리궁뎅이학교 자원봉사자들은 항상 오리궁뎅이 학교가 향기로운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나눔을 실천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원칙과 신뢰가 통하는 세상의 완성과
울 자식들이 잘 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랑의 쌀"을 후원해 주신 노무현 재단의
높은 뜻과 많은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