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오후,
비도 오고 참배객들도 뜸해
설 명절에 입을 옷을 찾으러한림 세탁소에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에 화포천 뚝방길을 따라 오는데
비오는 날의 화포천
그 아룸다움에 나는 빠져들고 만다,
내 기분 때문일까?
잠시 다녀온다는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비오는 화포천의 아름다움에 빠져 1시간 넘게 셔터를 눌러댄다,
비는 내리고 땅은 질펀하여 불편하지만
이슬비에 젖은 화포천은 나를 붙잡는다,
연무에 쌓인 강줄기,
저 멀리 보이는 사자바위,
강넘어 보이는 개구리산
산 허리에 걸쳐앉은 암자 영강사,
화포천을 가로지르는 기찻길
기차 기적소리에 놀라 허공으로 박차 오르는 철새들
이 모든 것들이
대통령님께서 만든 또하나의 전설이 되리라,
1시간을 넘게 돌아다니면서
아쉬움도 남는다,
대통령님께서 계시다면 좀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정비를 할 탠데....
하는 아쉬움,
군데군데 인간의 편리함을 위하여 만들어 놓은 구조물들.....
그래도올 봄에는 봉하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안겨주리라,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