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영동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노무현처럼 살아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노영동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원칙과 소신 그리고 헌신"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제2의 노무현으로 자라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제2의 노무현이라는 믿음을 준다면, 노영동은 그 분의 가족들도 지켜드리자 합니다.
노.영.동은 노무현재단,노사모와 별개의 모임입니다.
유족 후원외엔 아무 것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은
별도의 까페 운영비를 모금하지 않습니다.
후원금은 까페를 통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이 봉하재단 전용계좌로 직접 입금합니다.

(까페 바로가기)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